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는 러시아와 벨라루스로부터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3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호주 정부는 3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와 민스크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주 당국은 "호주 정부는 러시아와 동맹국 벨라루스의 경제적 손실을 늘리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2022년 4월 25일부터 러시아와 벨로루시로부터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3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는 지난 29일 러시아 시민 39명에 대한 제재를 시작으로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