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25일(현지시각)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작전 중 1351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밝힌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 1만60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관한 BBC의 보도에 따르면 1,083명의 군인이 사망했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군인 1,083명 중 217명은 중위에서 장군에 이르는 장교였다. BBC에 따르면 이는 러시아군의 승인된 사상자 목록에 있는 모든 군인의 20%에 해당한다.
20%라는 높은 비율이 나온 것에 대해 전문가는 "이전 충돌에서 러시아군은 전사한 장교의 시신 후송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 반면 하급 군인에게는 덜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집계되지 않은 하급 군인들이 더 많을 것이라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러시아의 사상자 목록에는 대령 10명, 중령 20명, 소령 31명, 하급 장교 155명이 포함됩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7명의 장군을 잃었다고 주장하지만 러시아는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소장만 사망했다고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