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고양시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2 고양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와 2022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 개최를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구조물 및 행사장 주변 도로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킨텍스 및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국제 행사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외부 관람객들이 주로 통행하는 자유로 및 제2자유로 등 주요 도로와 호수로, 중앙로 등 행사장 주변 도로를 순찰하고 도로 및 구조물 파손유무, 도로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꼼꼼하게 살피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 로드체킹 결과 발견한 문제들은 행사 전까지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전까지 추진 중인 주요 도로 및 구조물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요 시설물 세척 및 자유로 제초작업을 마무리해 도로통행 불편해소 및 도시 미관 향상 등 손님맞이 준비를 빈틈없이 추진할 에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도로관리사업소는 행사기간 중 관람객이 집중되는 주말기간 각종 도로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구청 안전건설과와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특별 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