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가정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지침을 근거로 진행되었고, 최근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에서 벗어나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를 종결한 가구의 사후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은 고령의 노인과 중증 장애인으로 구성된 조손가정에 방문하여 주거환경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이웃돕기 식료품 및 전화번호 스티커를 전달하였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모든 어려움에서 벗어나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종결한 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연2회 정기 모니터링 방문을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가능한 복지제도를 적재적소에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