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국에서 고사양 컴퓨터·부품 대규모 수입…AI·군사 활용 관측
최근 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거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데일리NK 중국 현지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북한 무역회사들은 이달 초부터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완제품 컴퓨터는 물론 CPU, CPU 쿨러, 메인보드, RAM, GPU, 저장장치 등 각종 부품을 북한으로 들여보내고 있다.
북한 무역회사들이 수...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보성군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85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민화수업(매주 월요일 오후 13:00)과 △가야금 실기교실(매주 화요일 저녁 18:30)을 운영한다.
문예회관은 4월 15일까지 정원 20명 내외 사전 접수하며 수강생을 선발하고, 4월 18일(월)부터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은 청소년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4월 23일부터 11월까지 매월 토요일(1~2회)에 운영된다.
클래식 기본 배경지식과 여러 악기들의 하모니를 감상하고 흥미를 일깨워주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문화 여가생활을 증진하고 문화예술 향유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기타 문의 사항 및 신청서 접수는 보성군문화예술회관(061-850-8661~3)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