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가 러시아 기업에 새로운 제재를 부과한다. TASS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석유 생산, 조선 및 기타 활동에 관련된 14개 회사를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금지 조치에는 가스프롬(Gazprom), 가스프롬 네프트(Gazprom Neft), 트랜스네프트(Transneft), 소브콤플로트(Sovkomflot) 및 신러시아 해상 무역항(New Russian Sea Trade Port)과 같은 연료 및 에너지 회사가 포함된다. 러시아 카마즈(Kamaz) 자동차 및 엔진 제조사이자 다이아몬드 광부인 알로사(Alrosa)도 금지됐다.
러시아는 지난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를 포함해 228명의 호주인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이번 조치는 "푸틴과 가까운" 러시아 사업가에 대한 호주의 금수 조치에 대한 대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