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일산1-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고양시 일산1-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천)이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하고, 일산동 960-16번지 일원을 개발할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1-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6월 17일 현장 설명회를 열고, 7월 8일 입찰 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찰 공고에 따르면 현장 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만 입찰할 수 있으며, 입찰 보증금은 30억원이다. 입찰 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해야 한다.
일산1-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 동, 390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재개발을 진행한다. 시공사를 선정한 뒤에는 사업 시행 인가를 위한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일산1-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조합원들이 일반 경쟁 입찰을 통해 입찰한 시공사 가운데 시공사를 직접 뽑는 총회를 7월 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총회에는 조합원 50% 이상이 참여해야 하며, 이 가운데 다득표한 시공사가 최종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