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파주시청파주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단단한 나! 든든한 우리!’ 프로그램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파주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단체 중 하나인 파주성폭력상담소 ‘함께’ 주관으로 진행되며, 여성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폭력상황에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해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다.
훈련은 오는 7월부터 매주 1회씩, 기초 훈련부터 일상생활에서의 상황별 폭력 대응 훈련까지 총 8회가 진행되며, 9월에는 협력적 대응, 체력 안배 등을 경험하는 축구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여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젠더폭력(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피해경험이 있는 여성을 우선적으로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