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파주시청파주시 교하도서관(관장 이현주)은 오는 9월 1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번째로 진행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금까지 다양한 주제로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읽고 쓰는 사이’라는 주제로 글쓰기 워크숍이 진행된다.
글쓰기 워크숍은 사업비 779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사업비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돼 확보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연 ▲워크숍 ▲체험 ▲후속 모임으로 진행되며, 읽는 재미와 글 쓰는 법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연은 박미라(‘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 저자), 정여울(‘끝까지 쓰는 용기’ 저자), 김미월(‘옛 애안의 선물 바자회’ 저자), 김혜진(‘일주일의 학교’ 저자), 정소연(‘옆집의 영희씨’ 저자), 김혼비(‘다정소감’ 저자) 총 6명의 작가가 나서 진행한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소 글쓰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글쓰기 힘을 강화하고 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