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포천시포천시는 지난 8일 군내배수지(군내면 구읍리 소재)에서 밀폐공간작업 질식재해 긴급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상 밀폐공간이란 ▲환기 불충분 상태에서 산소결핍 ▲유해가스로 인한 건강장해 ▲인화성 물질에 의한 화재·폭발 등 위험성이 있는 장소로 물탱크, 배수지, 집수정 등이 해당한다.
밀폐공간 담장자 및 팀장 등 19명이 참석한 이번 구조훈련에서는 밀폐공간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상황에 대비한 특별안전보건교육과 산소농도측정, 응급처치 및 탈출요령, 보호구착용 및 사용법 등 안전수칙과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관내에는 현재 53개의 밀폐공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구조훈련으로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