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택시 승차난을 줄이기 위해 여러 대책을 내놓은 서울시는 지속 가능한 택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내일(9일)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오늘(9일)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택시문제, 무엇이 해법인가’ 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택시 승차난의 원인이 택시기사 수 부족 등이라고 보고 택시 산업의 구조적 문제점을 짚어보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와 택시업계 관계자, 플랫폼 사업자 등 14명이 참여한 뒤 산업 실태 자료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다양한 내용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오늘 열리는 토론회에서 승차난 현황 등을 짚고 택시 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전문가와 현장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