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1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위원장 시민건강국장)는 울산시의 자살통계와 올해 자살예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2023년 계획 및 발전방향 등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모아 내년 자살예방 시행 계획 수립에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여태익 시민건강국장은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층 및 노인계층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사업을 강화해 나가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자살예방위원회는 「울산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전문가, 시의원, 교육청, 기자, 경찰·소방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