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밤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민 2만여 명이 16강 진출이 걸린 포르투갈전 야외응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서울 광화문광장에 만 5천 명 정도가 모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밖에 인천 도원 축구장과 안양 종합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야외응원이 진행됩니다.
경찰은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을 배치하고 지자체에는 난방기구 설치 등 한파 대책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