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식품, 의약품, 위생용품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한 시험검사 능력을 입증했다.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험·검사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방식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 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양호, 주의, 미흡으로 나뉘며 ‘주의’, ‘미흡’ 판정을 받은 검사기관은 원인 분석과 시정을 요구하고 재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숙련도 평가에서 식품분야 8개 항목과 화장품 분야 2항목, 의약품과 위생용품 분야 각 1항목 등 12개 항목 모두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한 검사 능력을 인증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전문 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기준에 준하는 최신 시험장비 도입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