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정부와 여당이 화물연대의 사실상 '백기 투항'을 이끌어낸데 이어 이번에는 건설업계 노조를 상대로 전방위 대응을 예고했다.
건설 사업자에게 소속 조합원 채용 등을 통한 '일감 몰아주기'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물리력 행사에 나서는 일부 건설업계 노조의 행태는 실제로 지난 9월까지 1년간 업무 방해 등 불법 행위로 검찰에 송치된 건설업계 노조원은 모두 196명에 달한다.
정부·여당은 전면 대응을 예고했다.
당정은 일단 건설 현장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총리실 주관 TF를 가동해 국토부와 고용부, 경찰, 공정위 등 관련 부처가 합동 대응에 나선다.
당정이 건설노조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건 윤 대통령이 밝힌 노동 개혁 드라이브와도 맥이 닿아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건설노조는 공식 입장이 없다고 했고, 한국노총은 지난 7월, 산하 건설노조연맹을 제명한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