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MBC NEWS 영상 캡처밤사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대에 비행 물체의 굉음이 들린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오늘 새벽(28일) 0시 40분쯤,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112와 119상황실에는 "하늘에서 굉음이 난다", "전투기처럼 보이는 비행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수십 건씩 접수됐다.
경찰과 군에 따르면 오늘 새벽 서부 전방지역 일대에서 미상 항적이 포착돼 공군이 출동했으나 실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항적이 우리 레이더에 일부 식별됐고 이에 따라 공군 비상대기 전력이 인천과 경기 북부 등으로 전개했다.
군은 미상 항적이 북한 무인기의 흔적은 아니라는 데 일단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떤 물체였는지 추가 분석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