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직장동료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지속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가 재판에 념거졌다.
전주지검은 살인과 성매매 강요, 공갈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기소 했다.
이 남성은 지난달 4일 전북 전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직장동료인 20대 여성을 둔기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와 같은 직장을 다니며 다섯 달 가량 함께 생활하면서 허위 차용증을 쓰게 한 뒤 성매매를 강요해 돈을 가로채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