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연합뉴스 /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어제(15일) 저녁 8시 24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항 인근 해상에서 한 남성이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74살 문 모 씨로,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