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경제정책, 민생경제 살리고 미래산업 키웠다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
▲ 사진=신안군청사 전경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독거노인 1,300여 명에게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긴급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긴급 지원은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경제 위기,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신안군 저소득 독거노인 1,300여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2억 5,000만원의 지역상품권을 구입하여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도 확인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