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경제정책, 민생경제 살리고 미래산업 키웠다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

전남 구례군은 구례 실내 체육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2월 1일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2002년 처음 문을 연 구례실내체육관은 연간 2만 명이 이용하는 다중 시설로 군민의 체육시설 활용 및 전지훈련팀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공사를 시행해 실내체육관 내부 마룻바닥 정비, 국제경기 기준에 적합한 친환경 LED 조명설치, 무대장치, 음향시설, 외부 도색 등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을 통하여 국제경기 수준의(조도 1800룩스 이상)고효율 저소비전력 LED 투광등을 설치하여 국제경기도 가능한 시설로 개선되었으며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군민과 전지훈련팀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운동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노후된 복도 천장재, 조명, 환풍구, 탈의실, 샤워실, 온수 공급, 난방, 화장실 타일교체 등 꼼꼼하고 세심한 리모델링를 실시했다.
한편 김순호 군수는“장기간 휴관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 기다려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올해 전국체전(장애인 체전) 씨름 경기가 구례군에서 개최되므로 최적의 경기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