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신안군청 전경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이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2002년 도입된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청렴체감도)와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청렴노력도)에 ‘부패사건 발생현황’등을 종합한 결과이다.
신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73.6점)을 받았는데 외부체감도에서는 90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제 평균(85.1점) 대비 4.9점 높았으며, 내부체감도는 59.6점으로 전국 군 평균(58.6점) 대비 1.0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신안군은 2022년도부터 새로 신설된 평가 항목인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전국 군 대비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원인분석하고, 2023년에는 반부패 추진계획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등 부족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청렴도 평가 상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신안”구현을 위해 청렴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