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장흥군이 지역 현안의 효율적인 해결을 위해 군수와 직원 간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소통 토론회는 김성 군수가 추진하고 있는 업무 보고회 개선책의 일환으로, 군수가 주재하고 현안 부서의 직원과 팀장, 부서장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한다.
1월 30일 열린 토론회는 ‘장흥읍 시가지 교통환경 개선’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다.
재난안전과, 건설도시과, 농촌활력사업소, 장흥읍행정복지센터 등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개선방향으로는 우선 한국전력공사와 협조하여 중앙로와 장흥로의 전선·통신선을 지중화하는 장흥읍 중심도로 지중화사업을 상반기 중으로 완료하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중앙로와 장흥로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하여 인도를 개설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중앙로・장흥로・건산로 주정차 가능시간 조정, 타워형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토론회를 주재한 김성 군수는 “고질적인 민원 대상이었던 장흥읍 시가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토론회를 거쳐 도출된 개선안들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