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인천에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30대 남성이 편의점주를 살해한 뒤 도주했다.
경찰은 어제 밤 10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편의점에서 32살 남성 A씨가 점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보고 A씨를 쫓고 있다.
강도 범행을 저질러 전자발찌를 착용중이던 A씨는 범행 이후 인근 아파트 근처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A씨의 인상착의와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