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경제정책, 민생경제 살리고 미래산업 키웠다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

순천시 낙안면 마중물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삼열, 정종석)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대장 황규경)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장애가 있는 어르신과 질병이 있는 아들이 함께 사는 가구로 벽지, 장판, 싱크대 등이 낡고 오래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고, 청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생활환경이 매우 좋지 못한 상태였다.
이날 마중물과 복지기동대는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가구 이동, 청소, 짐 정리 등을 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을 위해 하루 꼬박 봉사활동을 펼쳤다.
모든 작업이 끝난 후 어르신은 “깨끗해진 환경에 새집이 된 것 같고 모두 이렇게 도움을 주어 고맙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낙안면 마중물위원과 복지기동대원 또한 “만족해하는 어르신을 보니 고생한 보람을 느꼈고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찾아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석 순천시 낙안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