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경제정책, 민생경제 살리고 미래산업 키웠다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
▲ 사진=구례군청전남 구례군은 최근 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구례군 공직자 584명이 자율적인 모금 활동으로 십시일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순호 군수는“대규모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우리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이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에서는 반회보 등을 통해 성금 모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모금 운동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대한적십자사(우리은행 1005-003-305785)로 입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