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다음 달 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가 해제된다.
방역당국은 "중국발 입국자의 양성률이 지난달 첫째 주 18.4%에서 이달 셋째 주 0.6%로 떨어져 방역 완화 조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다음 달부터 인천공항 외의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가능해진다.
방역당국은 다만, "입국 전 PCR 검사와 큐코드 입력 의무화는 다음 달 10일까지 연장하고 향후 평가를 거쳐 종료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