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역술인 천공의 대통령 관저 이전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CCTV 하드디스크 존재를 확인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7일)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호처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해와서 자료 확보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천공의 실제 방문 여부를 가릴 CCTV 영상이 하드디스크에 저장됐는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영상이 있는지 여부는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이후 포렌식 작업을 거쳐야 확인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 확보에 시간이 걸리는 것에 대해선, 보안상 문제 때문에 신중을 기하는 차원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