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사업 현장 점검
울산시가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월 2일 오전 8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 부시장은 이날 삼산동 소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청 ...
▲ 동두천시 어디서나 더 편리한 공공와이파이 구축 추진동두천시는 가계통신비 절감 및 보편적 정보통신 인터넷 서비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 중인 2023년 공공와이파이 구축확대 사업에 25개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두천시는 101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102,500여명이 약 15TByte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시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가 도래하고, 동영상 등 고용량 콘텐츠 중심으로 시민들의 데이터 이용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보다 많은 장소에 고품질의 공공와이파이에 대한 시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접속 품질 개선 등 양적, 질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 시민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총 126개소에 연 21,000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인터넷 시대를 맞아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공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보편적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지역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