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오늘(22일) 아침 8시 20분 경기 양주시 덕정동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위험물제조소로 불이 확산할 위험이 있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 불로 20대 남성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고, 60대 남성도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장 1개동도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이날 오전 8시 36분께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오전 9시 41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보내 공장 화재 발생으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들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