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건전한 재정 운용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을 분석할 때, ‘건전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3일), 지방 재정 분석 때 ‘건전성’ 항목의 비중을 현 20%에서 30%로 확대하한다고 밝혔다.
또 특정 시점의 채무 비율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채무증감률, 미래에 상환해야 할 채무 규모 역시 종합 분석하기로 했다.
이런 평과 결과를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등에 공개해, 지역 주민에게 재정 상황을 더 쉽게 알릴 계획이다.
‘지방 재정 분석’은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는 제도로, 상위 단체에는 특별 교부세를 주고 하위 단체에는 재정 진단을 시행한다.
올해 재정분석은 이번 달 중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해, 오는 11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