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용인특례시가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 에버랜드에서 불꽃놀이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등록 장애인들에게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1회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장애인 행복 주간은 지난 4월 20일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에서 개최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문화와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의 대표 관광시설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과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 올해는 일정 협의를 통해 이달 중으로 추진하게 됐다.
에버랜드는 12일, 13일 2일간 일 1000매 한정으로, 한국민속촌은 14일, 15일 2일간 제한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입장권은 각 시설의 관광안내소 앞에 설치된 배부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무료입장 이용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주소지를 둔 등록 장애인이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본인 및 보호자 1인까지,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경우 본인에게만 지급한다.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에 무료입장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현장에서 이용 대상 확인을 위하여 장애인복지카드, 장애인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무료입장은 시설별로 각 1회 이용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용인시 홈페이지 및 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 (1577-112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