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학교 앞에 놓인 화환들/ⓒMBC NEWS교육부가 서이초 교사 사망 원인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합동조사를 다음 주 금요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당초 오늘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던 합동조사를 다음달 4일까지 연장해 진행하기로 했다”며 “동료 교사 면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고 오늘(28일) 설명했다.
앞서 교육부는 서이초 교사 사망 원인과 관련해 경찰 수사와는 별개로 서울시교육청·강남서초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부는 합동조사를 통해 해당 학교 교원 등을 면담하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기된 학부모의 악성 민원·불합리한 업무 분장 의혹 등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