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photoAC ID:1054711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약류 식욕억제제인 일명 '나비약'을 사고 판 10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102명을 입건해, 차례대로 송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병원에서 복용 받은 펜터민 성분의 식욕억제제를 SNS를 통해 사고 판 혐의를 받는다.
적발된 피의자 중 과반수는 10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펜터민 성분의 알약은 개당 5천~1만 원에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