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연합뉴스 / 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 서구 석남동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31일) 낮 2시 6분 인천 서구 석남동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공장 내 폐 염산을 저장하는 탱크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탱크 방유제 균열로 폐산이 누출된 것이 확인돼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인천 서구는 낮 2시 49분쯤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석남동 일원에서 화학물질 누출이 발생했다"면서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고, 차량을 우회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