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8월 23일(수)부터 9월 4일(월)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참여 예산정책 토론회를 분야별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사업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4년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민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산하 8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 주무부서가 주최하고 각 분과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를 감안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일상 회복과 함께 올해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각 분야별 소관 실·국에서 2023년 예산 및 주요추진사업 현황과 2024년 예산편성 기본방향 및 주요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 패널 토론, 시민 의견 경청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토론회 당일 참석하면 된다.
성하영 인천시 예산담당관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