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29일 인천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의료돌봄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의료돌봄 서비스’ 사업은 전문 의료 통역 및 심리·정서 지원 역량을 가진 결혼이민자가 모국의 다문화가족에게 언어소통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은여성병원, 리앤아이산부인과, 미래제일산부인과, 새봄여성병원, 아인병원, 엠엔비여성병원 관내 6개 여성병원과 수행기관인 남동구가족센터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의료돌봄서비스 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남동구가족센터는 이 사업을 운영하며 다문화가족 대상자를 관리하고 사업을 홍보하게 된다. 또 협약에 참여한 각 병원에서는 다문화가족 의료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연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기 입국 다문화가족의 언어 소통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를 돌보며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