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공항이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5성급' 공항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인정받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으로 열린 '제5회 고객 경험 글로벌 서밋'에서 고객 경험 인증 프로그램 최고단계인 '5단계'를 재인증받았다고 오늘(9/7) 밝혔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9월 전 세계 공항 가운데 처음이면서 유일하게 '5단계 인증'을 획득했고 이번에 재인증에 성공했다.
'고객 경험 인증 프로그램'은 호텔 등급에 따라 부여되는 별처럼 1~5단계까지 있으며, 2019년 국제공항협의회가 전 세계 공항의 고객 경험 관리체계를 평가하기 위해 도입했다.
특히, 이 인증은 고객 이해와 운영 개선과 협업 체계, 서비스 혁신 등을 평가한 것으로, 단계가 높을수록 체계화된 고객 경험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항 운영 전반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국제공항의 혁신적 성과를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고객 경험 분야에서 세계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