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남 당진소방서 제공충남 당진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충남 당진시 읍내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이 숨지고 5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이 과정에서 A 씨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 씨가 숨진 여성과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