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13일) 오후 2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초나들목과 반포나들목 사이에서 버스와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1명이 중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버스에 타고있던 선생님 1명과 중학생 19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버스는 서울 한 중학교의 수학여행을 마치고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차로를 달리던 8.5톤 트럭이 빗길에 좌측 버스전용차로로 미끄러지면서, 뒤따르던 관광버스가 트럭차량 뒷범퍼 부분을 추돌해 발생한 걸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