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용인시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0일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명사 초청 특강 ‘2023 제6회 레인보우 아카데미’에서 조선미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0일 용인특례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특강에는 현장에서 선착순 3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인 조선미 교수는 ‘부모마음 아프지 않게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의 저자로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육과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특강은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및 부모 교육’을 주제로 자녀 행동의 올바른 통제와 훈육 방법 등 부모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이뤄져 육아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ll.yongin.go.kr/yongin)나 민원안내 콜센터(1577-11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다음 달 19일 열리는 ‘2023 제7회 레인보우 아카데미’에는 김헌 교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도전의 가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