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서울교통공사는 운행중단 또는 지연으로 지하철을 타지 못한 승객이 운임 반환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을 기존 7일에서 14일로 연장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7일부터 미승차 확인증을 발급받은 고객은 발급 후 14일 이내 이용한 역 또는 반환이 가능한 관계기관에 방문해 운임을 반환받을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 등 4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역사에서만 반환이 가능하다.
공사 측은 “열차 운행중단과 전장연 시위 등으로 인한 열차 지연으로 발급받은 미승차 확인증의 반환 기간 연장을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로 인한 열차 지연 반환실적은 1,501건, 금액은 203만 4천 원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해 모두 69회 열차 지연이 발생해 관련 민원이 전년 대비 986% 증가한 1만 810건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