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학원장과 함께 10개월 동안 동료 강사를 집단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강사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재준)는 오늘(27일) 공동상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등 학원 강사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20대 여성 강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인천 중구·연수구 학원에서 30대 동료 강사를 20여 차례 집단폭행하고, 5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강사는 갈비뼈 골절 등 전치 10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학원장인 30대 남성은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