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은 이란 경찰본부와 국영 방송사도 이번 공격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테헤란과 이란 서부 지역 군사 시설을 폭격하는 영상을 잇따라 공개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앞으로 며칠 동안 더욱 강력한 공격을 가해 “테러 정권을 궤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은 10만 명 규모의 예비군 추가 동원령도 내렸다. 단일 소집 규모로는 2023년 가자 전쟁 초기 이후 최대 수준이다.
이번 공습으로 이란 정권 핵심 인사들도 다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비롯해 무사비 이란군 총참모장,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장관 등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적신월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31개 도시가 영향을 받았고 최소 55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란 남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도 최소 165명의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정세는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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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