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예총 인천수봉문화회관인천예총이 인천광역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인천수봉문화회관은 12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회관 소극장에서 팀클라운의 ‘경상도 버블 야들아~ 비눗방울 좋아하나’(이하 경상도 버블)를 무대에 올린다.
경상도 버블은 ‘경상도’를 ‘비눗방울’로 표현한 종합 예술공연이다.
경상도 사투리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친근함과 대체 불가능한 입담, 화려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앞서 지상파, 종편 채널에 여러 차례 소개돼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총 5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마임, 저글링, 도구 버블쇼, 관객 체험, 하이라이트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딱딱한 분위기를 깰 오프닝 마임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연 뒤, 저글링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린다.
디아볼로, 3볼, 모자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선보이는 저글링은 쉽게 눈을 뗄 수 없다.
이어 본격적인 ‘도구 버블쇼’가 시작된다. 연기를 이용한 비눗방울부터 사람보다 커다란 비눗방울까지 크고 작은 비눗방울의 향연이 이어진다.
‘관객 체험’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비눗방울 불어 보거나, 거대한 비눗방울 속에 들어가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대형 비눗방울과 연기 퍼포먼스로 꾸려진 ‘하이라이트’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공연 예매(1만원)는 엔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봉문화회관 관극회원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수봉문화회관 홈페이지 공연 안내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