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구급차가 도착하고 구급대원들이 신속히 움직인다.
지난 8월 충북 청주에서 굴착기가 전동킥보드를 들이받아 10대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당시 굴착기 운전기사는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
굴착기 기사는 경찰에서 사고가 난 줄 몰랐다고 진술했고, 경찰도 기사가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해 경기도 평택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도 초등학생 한 명이 굴착기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당시에도 굴착기 기사는 사고가 일어난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굴착기 등 건설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2천 건 이상 일어나고 있다.
최근 3년간 사망자만 219명에 달한다.
굴착기와 같은 건설기계는 차체가 높고 붐대 등 장치로 인해 일반 차량보다 운전석에서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다.
게다가 차체도 크고 육중해 긴급 상황에 급정거가 어렵고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 부딪힐 경우 인명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도로 위를 운행하는 건설기계는 서행 운전하는 등 다른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고 보행자도 가급적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