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염원에 축구팬들도 힘을 실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 11월 24일 금요일, 도원동에 위치한 인천축구경기장 입구 앞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응원 뽑기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인천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퀴즈 이벤트에 정답 댓글을 남기거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직접 인천 유치 응원 게시물을 올린 관중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벤트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단연 축구팬들을 겨냥한 경품이었다.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의 정상회의 유치 응원 메시지가 적힌 포토카드 모음집과 선수단 친필 사인볼이 각각 1등과 2등의 경품으로 준비됐다. 특히, 경기중 팬들의 응원과 함성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핫팩도 마련됐다.
남경선 인천시 글로벌도시기획과장은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APEC 정상회의 유치 응원의 동참 물결로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호응 및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