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5년에 열릴 차기 등록 엑스포 개최지는 일본의 제2도시 오사카다.
오사카 앞바다 인공섬에 155만㎡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있다.
전시장 인근을 연계 관광지로 개발하고 오사카가 속한 광역지역인 간사이와의 공동 발전을 노리고 있다.
2020년 엑스포는 아랍에미리트 연합국의 제2도시 두바이에서 열렸다.
금융위기로 추락했던 두바이의 부활을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2015년 엑스포도 이탈리아 수도 로마가 아닌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탈리아는 개최장소인 밀라노 외곽지역을 지역 대학과 연계해 과학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1962년 미국 시애틀 1967년 캐나다 몬트리올 1970년 일본 오사카 1992년 스페인 세비야 2000년 독일 하노버 1960년대 이후 주요 개최지를 살펴봐도 개최국의 수도가 아닌 지방도시가 많다.
최장 6개월 동안 이어지는 엑스포를 일회적 행사가 아닌 지역 균형 발전, 지역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개최국 전략이 담긴 탓이다.
부산시는 2030 엑스포가 부산에서 개최되면 43조원의 생산유발효과, 그리고 50만 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