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경기 고양시의 한 지하 다방에서 60대 점주를 살해하고 도주 중인 50대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이 사건 용의자인 57세 남성 이 모 씨의 인상착의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씨는 키 170㎝, 민머리에 모자와 운동화를 착용했다.
경찰은 이 씨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하거나 신고를 한 사람에게는 최고 5백만 원의 검거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쯤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지하 다방에서 60대 여성 점주 A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점주 A 씨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 씨를 추적했다.
경찰은 “이 씨는 피해자와 모르는 사이로 파악됐다”며 “인근 CCTV 영상과 도주 경로를 토대로 이 씨를 쫓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일산서부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