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시가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올해 7월부터 본사업에 들어가는 ‘기후동행카드’ 시행에 맞춰 지하철 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8일) 밝혔다.
현재 서울 지하철 일반요금은 카드 기준으로 1,400원입니다. 150원 인상되면 지하철 기본요금은 1,550원이 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올리면서 추가로 150원을 올린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당초 서울시는 지난해 8월에 300원 인상된 서울 시내버스 요금과 마찬가지로 지하철도 300원을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서민 물가상승 부담 등을 이유로 일단 150원을 먼저 올리고 추후 나머지 150원을 다시 인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경기도·인천시 등 통합 환승 할인제에 참여하는 관계 기관과 협의를 시작하고 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확한 인상 시기를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