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여주지난 2월13일 오학동에서는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과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교육에서는 안전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건강관리와 안전대책 등을 당부했다.
이상윤 오학동장은 “작년에도 어르신들이 오학동 곳곳에 쓰레기를 주워주셔서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고, 그보다 더 감사한 것은 안전하게 활동해 주신 부분이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